[특징주]온실가스株,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국회 통과 소식에 강세

입력 2012-05-03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과 거래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는 소식에 온실가스주들이 강세다.

3일 오전 9시8분 현재 한솔홈데코는 85원(6.51%) 오른 1390원을 기록중이며 후성은 전일보다 250원(3.99%) 오른 6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 역시 2.11% 상승세다.

지난 2일 환경부는 국회 본회의에서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됨에 따라 2015년 1월1일부터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온실가스 배출허용량(배출권)을 할당받은 기업이 온실가스 감축에 따르는 비용과 시장의 배출권 가격을 비교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거나 배출권을 구매할 것을 선택하게 하는 제도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김용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김경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송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76,000
    • +0.37%
    • 이더리움
    • 2,995,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2%
    • 리플
    • 2,019
    • +0.15%
    • 솔라나
    • 125,800
    • +0.64%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87%
    • 체인링크
    • 13,140
    • +0.6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