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떡볶이 습격사건…깜짝 팬미팅 열어

입력 2012-04-30 1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포미닛이 깜짝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포미닛은 지난 29일 SBS '인기가요'의 무대를 마친 뒤 50여명의 팬들과 신당동 모 떡볶이 집에서 만나 소박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 날 깜짝 '떡볶이 팬미팅'은 포미닛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 기획한 것으로, 같은 공간에서 함께 식사를 나누며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즐기기 위해 특별히 소녀들의 간식인 '떡볶이'를 쏘는 이벤트로 진행됐다.

이번 '볼륨업' 활동에 열띤 응원을 보내주고 있는 팬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 날 공개 방청을 마친 팬들 중에서 미리 대기하고 있던 포미닛의 프리버스를 이용해 방송국에서 강남 운행 노선을 이용하는 팬들을 팬미팅 장소로 초대해 이뤄졌다.

이어 포미닛과 국내외에서 모여든 팬들은 자유로이 대화를 나눴고, 허가윤의 진행으로 게임을 통한 선물 증정등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깜짝 팬미팅에 참여한 포미닛은 "이번 컴백에 쏟아주신 여러분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만남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앞으로도 팬들과 가까워 질 수 있는 시간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포미닛은 타이틀곡 '볼륨업'으로 강렬한 퍼포먼스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하며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90,000
    • +0.1%
    • 이더리움
    • 2,990,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06%
    • 리플
    • 2,019
    • +0.15%
    • 솔라나
    • 125,300
    • +0.08%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78%
    • 체인링크
    • 13,110
    • +0.31%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