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퇴출 경험 "큰 사고 쳐 데뷔도 미뤄져" 깜짝 고백

입력 2012-04-3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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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연예가중계')
그룹 포미닛이 연습생 시절 퇴출 경험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8일 KBS 2TV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에는 최근 새 앨범 '볼륨업(Volume Up)'을 발표한 포미닛이 출연해 홍대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멤버 허가윤은 "데뷔 전 연습생 시절 사고를 많이 쳤다"며 "연습하다 중간에 연습실로 안가고 홍대로 도망왔다"고 고백했다.

전지윤도 "자정이 넘어 휴대전화를 켰는데 부재중 전화가 100통이 넘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하며 "실제로 연습생에서 잘렸다. 그것 때문에 데뷔도 미뤄졌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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