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경희대총동문회 회장 재선임

입력 2012-04-27 1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경희대 총동문 회장에 재선임 됐다.

경희대총동문회는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2012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을 차기회장으로 재선임하고 201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했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경희대 출신으로 제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동문들에게 메달과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했다. 당선 동문은 문재인(법학72), 김춘진(치의70), 김기선(행정73), 박영선(지리78), 김태년(행정84), 박홍근(국문88), 정세균(대학원) 등 총 25명에 이른다.

이날 모임에는 이봉관 총동문회장과 국회의원 당선자들을 비롯해 박상동 동서한방병원 이사장, 이병하 신성대학 총장, 정태류 일양합동법률사무소 변호사, 이건수 동아일렉콤 회장, 장현수 일양토건 회장, 박찬법 금호아시아나그룹 고문, 김병묵 덕성학원 이사장 등 200여명의 동문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51,000
    • -1.53%
    • 이더리움
    • 2,857,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839,000
    • +0.96%
    • 리플
    • 2,045
    • -3.81%
    • 솔라나
    • 122,300
    • -3.7%
    • 에이다
    • 398
    • -3.63%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229
    • -4.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3.91%
    • 체인링크
    • 12,700
    • -3.5%
    • 샌드박스
    • 119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