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들이 상비약]일양약품 '투아이점안액', 방부제 없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입력 2012-04-27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따뜻한 바람과 햇살이 두 뺨을 감싸는 봄이 되면 나들이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 하지만 미세먼지가 많은 봄철 황사나 건조한 날씨에 눈이 수시로 따갑고 뻑뻑해지며 평소보다 눈물까지 더 나기 쉽다. 날씨 등 환경에 따른 눈물 막의 이상으로 안구 표면의 염증을 유발하고 눈물의 질과 양을 저하시키는 증상인 ‘안구건조증’성인의 75% 이상이 호소하며 20~30대 10명 중 3명이 중증을 보이고 있다.

일양약품의 ‘투아이 점안액’은 외부자극으로 눈의 건조감, 자극감, 작열감 및 불쾌감 등의 증상을 예방, 완화시켜 주는 안구건조증 치료제다. 방부제 없는 1회용 점안제으로,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Na-CMC)’을 주성분으로 한다. CMC제제는 라식, 라섹 등의 시력교정 수술 후에 각막 보호와 빠른 시력회복을 위해 많이 사용되며, 안구표면의 촉촉함을 오랫동안 유지해 안구자극 예방과 시력교정 후 건조감, 불쾌감을 해소시켜 준다.

이에 따라 투아이 점안액도 눈물을 안정화시켜 눈물 막을 보호하고 안구 내 투여 시 약물동태학적 변화 없이 우수한 윤활작용을 나타내 안구건조증 및 외부자극으로 인한 증상을 개선시켜 준다. 특히 방부제가 함유돼 있지 않아 렌즈 착용시 빈번히 발생하는 렌즈 침착이 없으며, 점안 후 점도에 의한 눈 깜박임에 불쾌감이 없어 예민한 눈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휴대가 간편한 투아이 점안액은 봄철 황사나 독서, 장시간 컴퓨터 활용 등으로 피로하고 건조해진 현대인의 눈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지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동연, 정유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4] 기타시장안내 (개선계획 이행 여부 심의 요청)
[2026.02.0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10,000
    • +3.92%
    • 이더리움
    • 2,906,000
    • +6.3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77%
    • 리플
    • 2,029
    • +5.29%
    • 솔라나
    • 125,900
    • +9.38%
    • 에이다
    • 411
    • +5.66%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2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3.61%
    • 체인링크
    • 13,010
    • +5.69%
    • 샌드박스
    • 123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