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문대성 임용 관련 실태위원회 구성 실태파악 착수

입력 2012-04-27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논문표절로 논란이 된 동아대 태권도 학과 교수 문대성(부산 사하갑, 무소속) 당선인과 관련된 여러 의혹에 대해 동아대가 실태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진상을 파악하기로 했다.

동아대는 27일 한석정 부총장을 위원장으로 7명의 교수가 참가하는 실태조사위원회를 꾸려 문 교수와 관련된 여러 의혹 규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실태조사위원회는 문 교수의 표절과 임용에 관한 문제 외에도 여러 매체를 통해 제기돼 온 여타 교수의 임용 관련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용인대도 문 교수의 석사학위 논문에 대해 표절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50,000
    • +1.74%
    • 이더리움
    • 2,648,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339,000
    • +9.74%
    • 리플
    • 1,848
    • +6.82%
    • 솔라나
    • 109,000
    • +5.72%
    • 에이다
    • 277
    • +7.78%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97
    • +6.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50
    • +6.54%
    • 체인링크
    • 12,530
    • +4.5%
    • 샌드박스
    • 81.73
    • +4.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