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인테리어]LG하우시스 '숨타일', 친환경 자재 유해걱정 '뚝'

입력 2012-04-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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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는 친환경 건자재 상품으로 자연주의를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LG하우시스의 숨타일은 내부에 균일하게 분산된 조습 물질이 4~5mm의 미세기공을 만든다. 기공 내부에서 반응 효과를 일으켜 습도 조절 및 탈취기능까지 지녔다.

특히 시공면적 10m² 당 약 1L의 수분을 흡수·방출할 정도로 습도조절 기능이 우수해 최근 붉어진 유해성 가습기 살균제 문제로 가습기 사용이 꺼려지는 사람들에게도 안성맞춤인 친환경 건자재다. 또한 2012년에는 디자인을 보강해 새롭게 리뉴얼 된 조합형 신패턴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크기가 다른 3가지 타일로 구성돼 개성에 따른 다양한 디자인 구현이 가능하며, 모던하고 자연스러운 색상과 패턴이 추가되어 더욱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LG하우시스의 우드스타창은 일반적으로 창호의 표면재 가공 과정에서 접착제를 사용하는 것과는 달리, 천연무기안료를 사용한 표면재를 접착제 없이 창호 프로파일에 일체 성형했다. 톨루엔과 같은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방출되지 않는다.

또한 천연나무 결 같은 입체감 있는 표면층을 구현해 디자인과 내구성이 우수하다. 높은 기밀성과 단열성을 확보해 에너지 효율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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