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일센터 본부 2곳 추가 지정…경력단절여성 취업 지원 강화

입력 2012-04-27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는 경기도 북부 비전센터와 대전광역시 배제대학교 평생교육원 2개소에 ‘여성 새로일하기 지원본부’를 추가로 지정하고 5월부터 경력단절여성를 위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존의 여성 새로일하기 지원본부가 수원에 설치되면서 그 동안 지원이 미흡했던 경기북부 7개 시·군지역에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대전광역시의 5개 자치구 중 새일센터가 설치되지 않는 3개 자치구도 대상이 된다.

광역형 여성 새일본부는 본부별 18명씩 36명(예정)의 취업설계사가 새로 배치되고 새일센터가 미지정된 지역을 취업설계사가 직접 찾아가 출산·육아 및 가사 등의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직업상담과 취업연계 등을 지원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41,000
    • +0.85%
    • 이더리움
    • 2,659,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0.4%
    • 리플
    • 1,511
    • -1.05%
    • 솔라나
    • 105,200
    • +0.96%
    • 에이다
    • 276
    • -0.36%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06%
    • 체인링크
    • 11,630
    • +0%
    • 샌드박스
    • 59.57
    • -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