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태국ㆍ미얀마 방문

입력 2012-04-26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교통상부는 26일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오는 30일부터 5월2일, 사흘간 태국과 미얀마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30일부터 5월1일에는 태국을 방문, 한-태국 외교장관회담을 통해 한반도 및 동남아 정세 관련 의견을 교환하고, 교역확대 및 에너지·자원 협력, 수자원 관리 등 인프라 구축 협력, 방산협력, 문화·교육 협력 등 양국간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쑤라퐁 외교장관 주최 만찬 및 잉락 총리 예방 등의 일정을 가질 계획이다.

이어서 김 장관은 5월1일부터 2일에는 미얀마를 방문, 한-미얀마 외교장관회담을 통해 최근 한반도 및 미얀마 정세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개발협력, 경제협력, 인적교류 등 각 분야별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김 장관은 우나 마웅 륀 외교장관 주최 오찬 및 떼인 세인 대통령 예방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외통부측은 이번 김 장관의 태국 방문은 지난 3월 한-태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사항들에 관한 구체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장관의 미얀마 방문은 1985년 이후 외교장관으로서는 최초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한-미얀마 관계의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9,000
    • +2.88%
    • 이더리움
    • 2,716,000
    • +8.12%
    • 비트코인 캐시
    • 343,300
    • +12.67%
    • 리플
    • 1,860
    • +8.64%
    • 솔라나
    • 110,300
    • +8.14%
    • 에이다
    • 283
    • +11.86%
    • 트론
    • 479
    • +0%
    • 스텔라루멘
    • 317
    • +14.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10
    • +9.18%
    • 체인링크
    • 12,670
    • +6.74%
    • 샌드박스
    • 82.67
    • +6.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