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니윤 아내 "남편과 세대 차이로 우울증 와…"

입력 2012-04-26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여유만만')
자니윤 아내가 과거 남편과의 나이 차이로 우울증에 걸린 사연을 공개했다.

자니윤의 아내는 26일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나도 우울증을 겪었다"며 "심각하고 짜증나고 남편도 보기 싫었다"고 밝혔다.

자니윤 아내는 "남편이 옆에 있는 게 가끔 귀찮았는데 남편과 세대 차이까지 있어서 말을 하면 대화가 안 됐다. 대화를 하다가 끊어졌다"고 당시 18살 많은 남편과 살았던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짜증이 났다. 갱년기가 오는 거였다"며 "짜증나고 신경질 나는데 일일이 붙어서 싸우면 한도 끝도 없다. 풀 수 있게 내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하다"고 힘든 시기를 극복한 사연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6,000
    • +0.86%
    • 이더리움
    • 2,660,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1.41%
    • 리플
    • 1,517
    • -0.98%
    • 솔라나
    • 105,400
    • +0.86%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77%
    • 체인링크
    • 11,640
    • +0.17%
    • 샌드박스
    • 59.97
    • +0.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