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니윤 아내 "남편과 세대 차이로 우울증 와…"

입력 2012-04-26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여유만만')
자니윤 아내가 과거 남편과의 나이 차이로 우울증에 걸린 사연을 공개했다.

자니윤의 아내는 26일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나도 우울증을 겪었다"며 "심각하고 짜증나고 남편도 보기 싫었다"고 밝혔다.

자니윤 아내는 "남편이 옆에 있는 게 가끔 귀찮았는데 남편과 세대 차이까지 있어서 말을 하면 대화가 안 됐다. 대화를 하다가 끊어졌다"고 당시 18살 많은 남편과 살았던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짜증이 났다. 갱년기가 오는 거였다"며 "짜증나고 신경질 나는데 일일이 붙어서 싸우면 한도 끝도 없다. 풀 수 있게 내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하다"고 힘든 시기를 극복한 사연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51,000
    • +0.69%
    • 이더리움
    • 2,949,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53%
    • 리플
    • 1,996
    • -0.3%
    • 솔라나
    • 123,600
    • +1.39%
    • 에이다
    • 377
    • +0.27%
    • 트론
    • 420
    • -0.71%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24%
    • 체인링크
    • 12,990
    • +1.88%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