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세 신체 20세 청년, 노화속도 보통사람 8배

입력 2012-04-25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신체나이 160세의 몸을 지닌 20세 청년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24일(현지시간) 보통사람보다 노화속도다 8배 빠른 영국 버밍엄에 사는 딘 앤드류(20)의 이야기를 전했다.

딘이 앓고 있는 병은 선천성 조로증의 일종으로 전 세계적으로 74건 밖에 보고되지 않은 희귀병으로 알려졌다.

이 증후군은 5세 전후부터 동맥 경화 등 노화 현성이 급속하게 진행되며 대부분 10세 전후로 사망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몇 차례의 죽을 고비를 넘기며 20세를 맞이한 딘은 "병은 나를 결코 주저 앉히지 못했다"며 살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용기 있는 남자", "딘에게 행운만 가득하기를"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64,000
    • +2.15%
    • 이더리움
    • 2,976,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15%
    • 리플
    • 2,001
    • +0.86%
    • 솔라나
    • 124,900
    • +3.57%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2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1.85%
    • 체인링크
    • 13,130
    • +4.04%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