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 가스플랜트 협의회

입력 2012-04-25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건설협회는 ‘해외건설 가스플랜트 협의회’를 24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한국가스기술공사, 경남기업,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SK건설 등 5개사 12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였다.

협의회의 주요 내용은 △사업규모 및 부가가치가 큰 Upstream 시장진입 △액화플랜트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개발 △오일·가스분야의 과당경쟁 심화 지양 △한국형 가스플랜트 개발 및 공동 진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이었다.

향후 고부가가치 산업인 업스트림(Upstream) 분야로 진출하기 위한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건설협회를 중심으로 지부와 재외공관을 활용해 현지정보 및 협력채널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해외건설협회는 해외 플랜트건설 지원을 위해 플랜트 분야별 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업계의 공동진출 및 이윤 극대화를 지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56,000
    • +0.66%
    • 이더리움
    • 2,658,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1.45%
    • 리플
    • 1,515
    • -0.92%
    • 솔라나
    • 105,300
    • +0.86%
    • 에이다
    • 277
    • -1.07%
    • 트론
    • 467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06%
    • 체인링크
    • 11,660
    • +0.52%
    • 샌드박스
    • 59.62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