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닷새만에 반등…외인·개인 ‘사자’

입력 2012-04-2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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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닷새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25일 전일대비 0.08%, 0.20포인트 오른 261.5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강세로 출발한 지수선물은 투자주체들의 잦은 포지션 변경속에 강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417계약, 68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30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0.68로 전일에 비해 소폭 개선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562억원, 955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517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2만3196계약, 미결제약정은 2467계약 줄어든 9만8807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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