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中 임상 실패설 사실무근”

입력 2012-04-25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이 시중에 유포되고 있는 중국 임상시험 실패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25일 “일부 세력들이 시중에 유포하고 있는 CT-P6(유방암 치료제 바이오이실러)의 중국 임상시험 진행중 2명이 사망했고 임상에 실패하였다는 루머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또 “유방암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은 이미 완료된 상황으로 특히 중국에서는 임상 자체를 진행한 바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주식시장에서는 셀트리온의 유방암치료제 바이오시밀러가 중국임상중 2명이 사망했다는 루머가 퍼지면서 주가가 하락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미 루머를 퍼트린 세력에 대한 정보를 입수했으며 관련 기관에 조사를 의뢰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04,000
    • +0.9%
    • 이더리움
    • 3,020,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2.38%
    • 리플
    • 2,032
    • +0.25%
    • 솔라나
    • 127,300
    • +1.76%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14%
    • 체인링크
    • 13,220
    • +0.76%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