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스탠바이' 카메오 출연… "프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에요"

입력 2012-04-25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시트콤 카메오로 나선다.

박지윤은 25일 방송되는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에 출연해 주인공 류진행(류진 분)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날 방송에서는 팬클럽이 생기고 인기를 얻게 되자 프리 선언을 해야겠다고 고민하는 진행의 모습이 그려진다. 진행은 자기보다 먼저 프리선언을 한 지윤에게 상담을 신청하고, 지윤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프리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예요. 나오면 얼마나 고생인데요. 그래도 안에 있을 때가 따뜻해요”라는 말을 남기며 진행의 프리 선언을 만류한다.

박지윤은 촬영현장에서 첫 시트콤 연기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능청스럽게 연기를 해내며 제작진에게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25일 오후 7시 45분 방송되는 ‘스탠바이’ 12회에서는 진행이 에어로빅 리포팅을 맡으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와 수현의 집에 얹혀살고 있는 소민이 베란다에 상추를 키우며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0,000
    • -0.19%
    • 이더리움
    • 3,02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22
    • -0.54%
    • 솔라나
    • 126,900
    • -0.47%
    • 에이다
    • 385
    • -0.77%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2.29%
    • 체인링크
    • 13,220
    • -0.4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