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사흘째 하락…기관·개인 ‘팔자’

입력 2012-04-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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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사흘째 하락했다. 기관과 개인이 동반 순매도에 나서며 하락장을 주도한 반면 외국인은 엿새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23일 전일대비 0.08%, 0.20포인트 내린 262.85로 장을 마쳤다.

주말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약세로 출발했다. 장 초반 상승 반전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오후들어 기관이 대거 순매도에 나서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2257계약, 1216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4203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1.19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514억원, 216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730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0만9918계약, 미결제약정은 2621계약 줄어든 9만5812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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