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폭풍 흡입, 다솜 다이어트 물거품? "햄버거에 입이 쩍"

입력 2012-04-2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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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씨스타의 폭풍 흡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2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씨스타, 폭풍 흡입 장면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씨스타는 SBS 방송국 사내 매점에서 햄버거를 비롯해 컵라면, 탄산 음료, 감자튀김 등 푸짐하게 한 상 차려놓고 물불 안가리고 폭풍 흡입 중이다. 특히 효린은 햄버거를 먹기 위해 입을 쩍 벌리다 카메라와 눈이 마주쳐 다소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보라와 다솜 역시 햄버거에 푹 빠져 폭풍 흡입 중이며, 앞에 있는 소유는 컵라면에 심취해 허기를 달래고 있다.

최근 다솜은 씨스타의 새 앨범 쇼케이스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쏘쿨’ 활동 때 4kg을 감량했는데 이번에 3kg을 더 감량했다. 총 7kg을 감량했더니 47kg이 남는다”라며 당당히 자신의 몸무게를 밝힌 바 있다. 또한 그는 몸무게 공개와 함께 다이어트 비법을 전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씨스타의 폭풍 흡입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걸그룹도 사람이야, 페스트 푸드가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정말 다들 저렇게 잘 먹는데 살 빼야하는 고충을 항상 안고 사네”, “효린 카메라 쳐다보는거 너무 귀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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