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골프]이경훈, 츠루야오픈 최종일 11언더파 2위

입력 2012-04-2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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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국가대표 출신의 이경훈(21)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츠루야오픈(총상금 1억1000만엔)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경훈은 22일 일본 효고현 야마노하라GC(파71)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쳐 후지타 히로유키(일본)에 4타차로 뒤져 준우승에 그쳤다.

이경훈은 지난 2010년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 데뷔한 뒤 지난해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12위, 코오롱 한국오픈에서 6위를 차지하는 등 차세대 기대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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