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개념 발언 "음식 남기는 거? 싸오는 것보다 더 창피"

입력 2012-04-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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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스타일 )
가수 이효리의 소신있는 개념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효리는 19일 온스타일 '이효리의 소셜클럽 GOLDEN 12'(골든12)에 출연해 자신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아침을 먹기 위해 냉장고 물을 열던 이효리는 "아 어제 먹다 남은 것 있다. 어제 저녁 약속이 있어서 먹다가 싸 왔다"며 거리낌없이 음식을 꺼내 먹었다.

이효리는 "옛날엔 남은 음식 싸 달라고 하는게 창피했는데 지금은 음식 남기고 가는게 더 창피하다"라며 개념발언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휴대폰 없이 산 속에서 자신을 찾고 싶다"며 친구들과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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