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개념 발언 "음식 남기는 거? 싸오는 것보다 더 창피"

입력 2012-04-20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스타일 )
가수 이효리의 소신있는 개념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효리는 19일 온스타일 '이효리의 소셜클럽 GOLDEN 12'(골든12)에 출연해 자신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아침을 먹기 위해 냉장고 물을 열던 이효리는 "아 어제 먹다 남은 것 있다. 어제 저녁 약속이 있어서 먹다가 싸 왔다"며 거리낌없이 음식을 꺼내 먹었다.

이효리는 "옛날엔 남은 음식 싸 달라고 하는게 창피했는데 지금은 음식 남기고 가는게 더 창피하다"라며 개념발언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휴대폰 없이 산 속에서 자신을 찾고 싶다"며 친구들과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70,000
    • -0.59%
    • 이더리움
    • 2,592,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296,100
    • -1.5%
    • 리플
    • 1,713
    • -1.27%
    • 솔라나
    • 110,400
    • +1.01%
    • 에이다
    • 241
    • -1.63%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20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39%
    • 체인링크
    • 11,850
    • -1.25%
    • 샌드박스
    • 85.1
    • -5.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