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릉에서 관측된 채운현상

입력 2012-04-19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강원지방기상청은 19일 오전 11시 5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강릉에서 채운현상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난 2월 10일 25분 정도 나타난 적이 있지만, 오늘과 같이 1시간40분이나 오래 지속된 것은 드문 경우다.

강원기상청은 이번 채운 현상은 고도 3km 정도인 고적운(중층운)에서 태양광선의 회절현상에 의해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채운(彩雲. irisation)현상은 구름에 색채가 나타나는 현상으로 태양으로부터 30도 또는 그 이상 떨어진 곳에서 볼 수 있는데 특히 녹색 또는 복숭아색의 아름다운 무지갯빛이 나타나며, 얼음으로 구성되어 있는 얇은 구름에서 주로 나타난다.

작년은 강릉에서 9건의 채운 현상이 발생, 최근 10년 중 가장 많이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12,000
    • -0.82%
    • 이더리움
    • 3,053,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37%
    • 리플
    • 2,062
    • -0.53%
    • 솔라나
    • 130,800
    • -1.13%
    • 에이다
    • 395
    • -1.25%
    • 트론
    • 419
    • +0.72%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3.22%
    • 체인링크
    • 13,550
    • +0%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