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심로밍’으로 외교통상부 장관 감사패 수상

입력 2012-04-19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국민 안전여행 정보서비스 제공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KT는 ‘올레 로밍’ 서비스를 통해 대국민 안전여행 정보서비스를 제공하여 재외국민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외교통상부 장관감사패를 18일 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KT 개인Product&Marketing본부 강국현 본부장과 외교통상부 김성환 장관
KT는 ‘올레 로밍’ 서비스를 통해 대국민 안전여행 정보서비스를 제공하여 재외국민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외교통상부 장관감사패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서초동 국립외교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영사콜센터 개소 7주년 기념행사에서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KT 개인상품&마케팅본부 강국현 본부장에게 직접 감사패를 수여했다.

KT는 그동안 외교통상부와 협력해 지난 2007년부터 해외에서 천재지변, 테러, 소요 등의 위급상황 발생시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해외 위급특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영사콜센터 전화번호와 위급상황 대처요령 등도 문자로 안내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3월 일본 대지진으로 현지의 음성통화 연결율이 낮아지자 KT는 가장 신속하게 일본에 있는 모든 고객에게 로밍문자를 무료로 제공키로 하고, 외교통상부와 협력하여 위급상황 및 로밍 문자 발신 무료화 사실을 문자메시지로 전달해 위급상황에 큰 도움을 주기도 했다.

이외에도 국내 최초로 데이터로밍 10만원 상한제도를 도입하고, 모든 로밍문자 수신 무료화, 해외도착 알리미서비스를 시작하고, 국내 최저 일 1만원 데이터로밍 무제한 요금제 및 자동차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해외에서도 안심하고 로밍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KT 강국현 본부장은 “200개국에서 자동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로 나가는 거의 모든 KT 고객이 안심로밍의 혜택을 받고 있다”며 “로밍이 해외여행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만큼 앞으로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82,000
    • -0.19%
    • 이더리움
    • 4,365,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875,500
    • +0.11%
    • 리플
    • 2,818
    • -0.49%
    • 솔라나
    • 188,000
    • +0%
    • 에이다
    • 528
    • -0.56%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80
    • -0.64%
    • 체인링크
    • 17,960
    • -0.44%
    • 샌드박스
    • 215
    • -6.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