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지숙 자필편지, 팬에 애정 뚝뚝 "상큼한 봄 편지~"

입력 2012-04-19 0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지숙 트위터)
레인보우 지숙의 귀여운 필체가 돋보이는 자필편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지숙은 자신의 트위터에 “쑥이가 보내는 상큼한 봄 편지가 도착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기자기하게 꾸민 자필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지숙의 자필편지에는 ‘안녕하세요? 레인보우 볼매(볼수록 매력) 지숙이에요’라며 운을 뗀다.

이어 ‘봄이 와서 그런지 기분이 샤랄라 해지네요 헤헤’라며 ‘예쁜 날씨에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가족드로가 또는 친구들과 정답게 꽃놀이 가시는건 어떨까요? 아마 몸도 마음도 봄날처럼 따뜻해질거에요 그럼그럼요~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항상 응원과 격려 감사드립니다요~ 히히 그럼 오늘도 파이팅하세요’라는 메시지로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그는 꽃무늬부터 시작해 하트모양 등을 여러 가지 색깔로 그려 넣기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공원에서 하트 모양의 빨간색 머리띠를 하고 발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지숙의 트위터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자필편지 너무 사랑스러워요”, “정성이 느껴지네요”, “기운이 셈솟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1.45%
    • 이더리움
    • 3,012,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06%
    • 리플
    • 2,030
    • +0.79%
    • 솔라나
    • 126,700
    • +2.18%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1.18%
    • 체인링크
    • 13,200
    • +1.07%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