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민 선수, 6년 열애한 플로리스트와 결혼

입력 2012-04-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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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프로농구 부산KT의 조성민(29) 선수가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조성민은 오는 5월5일 오후 1시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 다이아몬드 볼룸에서 윤숙정(26)씨와 식을 올릴 예정이다.

조성민은 플루티스트인 윤씨를 지인의 소개로 만나 6년 동안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2006년 부산 KTF 매직윙스에 입단한 조성민은 올시즌 평균득점 13.6점, 평균리바운드 2.3개, 평균 어시스트 2.5개를 기록하며 소속팀 부산 KT의 정규시즌 3위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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