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9' B.A.P 막내 젤로-종업, 사진 공개…"젤로 나쁜손 시리즈"

입력 2012-04-1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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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S엔터테인먼트)

그룹 B.A.P(비에이피)가 오는 27일 컴백에 앞서 막내 젤로와 종업의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18일 팀의 막내들인 95년생 종업과 96년생 젤로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전날 팀의 맏형들인 방용국과 힘찬의 사진에 이은 두번째 비주얼 공개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역시 맏형들의 사진만큼이나 화려했다. 젤로의 노란색을 위주로 한 바디 페인팅은 태양을, 종업의 화려한 바디 페인팅은 고대 부족의 전사를 연상케 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젤로의 손이다. 막역지간인 종업과 있을 때면 여지없이 발휘되는 젤로의 장난끼는 이번에도 썬캡을 쓴 종업의 머리를 짓누르는 듯한 포즈를 취해 '젤로 나쁜손' 시리즈를 이어갔다.

젤로는 데뷔곡 'WARRIOR' 활동 당시 선보이며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금발의 베이비펌에서 벗어나 붉은 색감의 배경 덕에 색깔을 알 수 없는 채로 헝클어진 곱슬머리를 선봬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B.A.P(비에이피)는 오는 27일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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