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울린 답안지, "선생님 마음 알 것 같아"

입력 2012-04-17 2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선생님을 울린 답안지’라는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선생님을 울린 답안지’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이 사진 속 초등학생 시험 문제는 "'시간을 나타내는 말'과 '-겠(-을 것)'을 어울리게 써서 미래를 나타내는 문장을 하나만 지으시오"라고 출제됐다.

문제를 푼 초등학생은 "언젠간 살을 꼭 빼야겠다"고 답했다. 답을 채점하던 선생님도 "ㅠㅠ 선생님도"라고 진심을 담은 글을 남겼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선생님 마음 공감간다" "나도 갑자기 눈물이" "갑자기 다이어트 생각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31,000
    • +0.01%
    • 이더리움
    • 2,926,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53%
    • 리플
    • 1,984
    • -1.15%
    • 솔라나
    • 122,700
    • +0.25%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70
    • -3.66%
    • 체인링크
    • 12,890
    • +0.94%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