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비에이피), "노랑머리는 잊어라" 철통보안 속 뮤비 촬영

입력 2012-04-1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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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S엔터테인먼트)
그룹 B.A.P(비에이피)가 컴백 날짜를 확정했다.

B.A.P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16일 "B.A.P가 컴백 시기를 다음 주로 확정하고 15일과 16일에 걸쳐 일산의 세트장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멤버 여섯 명 전원이 금발로 해서 데뷔함으로써 화제를 모았던 그룹이니만큼 이 그룹의 헤어 변신이 관심을 모으고 있어 철통보안 속에 뮤직비디오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콘셉트부터 장르까지 정보가 전무한 새 앨범에 대해 소속사는 "여섯 전사를 연상케 했던 첫 번째 앨범과 비교해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모두에서 더욱 진화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만 전해 궁금증을 더했다.

B.A.P는 지난 1월 26일, 데뷔 앨범 'WARRIOR'을 발표하고 장충체육관 3,000명 관객 앞에서의 쇼케이스 및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10위 기록 등 화려한 신고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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