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아이' 김동완 "이효리 잠원동 퀸카였다" 인증

입력 2012-04-1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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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신화의 김동완이 과거 이효리의 외모를 극찬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유&아이’에는 신화가 출연해 국내 최장수 아이돌이 될 수 있었던 비결과 이효리의 과거 미모에 대해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동완는 "학창시절의 이효리는 데뷔 전부터 잠원동 최고의 퀸카였다"며 "그 때는 남학생들이 줄지어 이효리를 보려고 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효리는 내심 흐뭇한 듯 미소를 지으며 "지금은 한 물 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 밖에 신화와 19년지기 친구사이인 다이나믹 듀오는 "초등학교 6학년 시절부터 힙합으로 교감,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왔다"고 신화와의 우정을 전하기도 했다.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이효리가 잠원동 퀸카였던 것이 사실이구나", "역시 이효리가 얼짱이었어", "동완이 인증해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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