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GA]마이코 투어 통산 2승...이보미는 5위 머물러

입력 2012-04-16 0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와카바야시 마이코(JLPGA 캡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6번째 대회인 ‘니시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7000만엔)에서 일본의 와카바야시 마이코가 3년여만에 투어 통산 2승을 올렸다.

마이코는 15일 쿠마모토현 키쿠치군의 쿠마모토공항CC(6482야드, 파72)에서 끝난 대회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를 적어내며 우승을 올렸다.

태극낭자들은 이번 대회에서 주춤했다. 대회에 출전한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린 선수는 이보미(24정관장). 그는 최종합계 3언더파 213타로 공동 5위에 랭크됐다. 다음으로 박인비(24), 나다예(25하이트), 강수연(36)이 최종합계 이븐파 216타로 공동 12위다. 2년연속 ‘상금왕’에 오른 안선주(25)는 2오버파 218타로 공동 25위에 머물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5,000
    • +0.23%
    • 이더리움
    • 2,990,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44%
    • 리플
    • 2,017
    • -0.1%
    • 솔라나
    • 125,600
    • +0.48%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5.15%
    • 체인링크
    • 13,090
    • +0.3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