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3월 실적 회복 1분기 영업이익도 긍정적- 키움證

입력 2012-04-16 0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16일 신세계와 관련 예상을 초과하는 1분기 실적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320,0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키움증권 손윤경 연구원은 “3월 신세계의 총 매출은 3,341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4.4%, 영업이익도 전년 동월 대비 31.1%증가한 232억원을 기록해 1분기 총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8.8%달성했다”며 “이는 전년도 1분기(548억원)와 유사한 규모를 예상한 당사 컨센서스를 상회한데다 향후 백화점 소비가 개선되며 기존점 성장률의 회복 폭이 확대 될 경우 영업이익은 더 높은 성장을 시현할 수 있음을 증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신규 사업인 온라인 사업의 손실폭 축소는 다소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는 견해다.

손 연구원은 “3월 온라인 부문 손실폭은 소폭 축소됐지만 총매출은 오히려 감소했다”면서 “이는 매출 확대를 위한 프로모션을 하지 않았음을 의미한 것으로 향후 총매출 확대를 추진할 경우 온라인 사업 손실폭은 다시 확대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최근 신세계의 주가가 단기 반등폭이 컸음에도 불구 매수 관점의 시각을 유지한다”며 “ 온라인 사업 손실폭 축소가 지연중인 점은 아쉽지만 백화점 소비가 최악을 지난만큼 소비 회복과 함께 실적은 추가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09] 일괄신고추가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2,000
    • +1.88%
    • 이더리움
    • 3,015,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83%
    • 리플
    • 2,074
    • +3.54%
    • 솔라나
    • 127,700
    • +2%
    • 에이다
    • 394
    • +4.51%
    • 트론
    • 414
    • -1.43%
    • 스텔라루멘
    • 240
    • +8.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14.96%
    • 체인링크
    • 13,270
    • +0.84%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