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의 무리수…마트 주인이 혹시 허경환?

입력 2012-04-15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 대형 마트에 등장한 경고문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마트의 무리수’라는 제목으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에는 대형 마트의 매대 앞에 부착된 쇼핑 안내문 사진이 나와 있다.

사진 속 쇼핑 안내문에는 “컵라면 낱개 판매가 불가하오니, 제발 박스를 뜯거나 비닐을 뜯는 행동은 아니아니 아니되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문구 속 ‘아니아니 아니되오’는 개그맨 허경환의 유행어 중 하나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은 “마트가 무리수를 쓰는 것 같다”, “마트 주인이 혹시 허경환인가”, “쇼핑하다 폭소할 기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6,000
    • +2.91%
    • 이더리움
    • 3,010,000
    • +2%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58%
    • 리플
    • 2,031
    • +1.65%
    • 솔라나
    • 126,600
    • +2.34%
    • 에이다
    • 386
    • +2.39%
    • 트론
    • 416
    • -0.95%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30
    • +2.39%
    • 체인링크
    • 13,260
    • +2%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