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현장] 서울 구로갑 투표자 늘어..."국민 위한 정치 했으면"

입력 2012-04-11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구로구 오류1동 주민센터내 마련된 제 1투표소는 11일 오후 2시 현재 유권자 4884명중 1642명이 투표해 투표율 33.6%로 나타났다.

이날 유권자 중 모녀가 눈길을 끌었다. 딸 곽원희(29, 오류1동)씨는 “당선자가 더 살기 좋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지만 기대는 안한다. 사실 누가 되도 상관은 없다”고 말했다.

어머니 김정미(57, 오류1동)씨는 “당선자가 사리 사욕을 내려놓고 국민을 위해 정치를 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투표소 밖까지 줄서서 투표를 하기 위해 온 유권자 들의 행렬이 길어지고 있다.

이 지역은 이범래 새누리당 후보, 이인영 민주통합당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23,000
    • -0.46%
    • 이더리움
    • 2,891,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45%
    • 리플
    • 2,010
    • -0.25%
    • 솔라나
    • 122,600
    • -1.29%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2.27%
    • 체인링크
    • 12,750
    • -1.8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