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김지석, 과거 그룹 리오 활동 고백...깜짝 랩 선봬

입력 2012-04-11 0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배우 김지석이 과거 랩퍼 활동을 고백했다.

김지석은 1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HOT가 해체하고 g.o.d가 급부상하던 시기 가수 활동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룹에서 랩퍼였다"며 "그룹 명은 리오인데 포털사이트에 검색하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만 나온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했다.

김지석의 랩퍼 활동 고백은 즉석 랩 요구로 이어졌다. 이에 그는 비트에 맞춰 랩을 선봬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날 새 MC 이동욱-신동엽의 진행으로 첫 선을 보인 '강심장'에는 보조 MC로 합류한 양세형, 이동욱의 지원 사격에 나선 이진욱과 김지석을 필두로 정소민, 장나라, 씨스타 효민, 송은이, 씨엔블루 정용화, 신소연 등이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사태 우려 감소·경제지표 호조에 상승...나스닥 1.29%↑ [상보]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95,000
    • +5.65%
    • 이더리움
    • 3,127,000
    • +7.16%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4.21%
    • 리플
    • 2,101
    • +4.84%
    • 솔라나
    • 134,100
    • +5.92%
    • 에이다
    • 408
    • +5.15%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2.6%
    • 체인링크
    • 13,750
    • +6.01%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