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원 초소형 집, 재활용으로 뚝딱 "아지트로 삼고 싶네"

입력 2012-04-10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0만원 밖에 안 되는 초소형 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만원 밖에 되지 않는 초소형 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다양한 생활 쓰레기들을 재활용하여 만든 이 초소형 주택은 미국의 목수 데릭 디드릭슨이 쓰레기를 활용해 단돈 20만원 내의 최소 비용으로 주택을 만들어낸 것.

초소형에서 오는 아담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이 20만원 주택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으며 순수 재활용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누리꾼들의 호의적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데릭 디르릭슨이 초소형 주택을 시공하는 모습이 영상으로 제작돼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만원 초소형 집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렇게 멋있는 집은 처음 본다”, “내 아지트로 삼고 싶네”, “아이들 놀이 공간으로 교육면에서 좋을 듯싶다”, “재활용으로 이런 멋진 집이 만들어졌다니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62,000
    • +2.5%
    • 이더리움
    • 2,663,000
    • +5.55%
    • 비트코인 캐시
    • 342,400
    • +11.35%
    • 리플
    • 1,864
    • +8.31%
    • 솔라나
    • 109,400
    • +6.73%
    • 에이다
    • 281
    • +10.2%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308
    • +1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30
    • +8.8%
    • 체인링크
    • 12,520
    • +4.86%
    • 샌드박스
    • 82.22
    • +4.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