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證, 최고 연 18% 조기상환형 등 ELS 8종 공모

입력 2012-04-10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증권은 오는 13일까지 원금보장형 2종 및 비보장형 6종 등 8종의 ELS상품을 총 7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ELS 2237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2개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인 경우 연 3.56%의 수익률을 지급하고, 미만인 경우 연 3.55%의 수익률을 지급한다.

ELS 2238호는 만기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과 HSCEI 중 어느 하나라도 종가 기준으로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100%)의 1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2%의 절대수익을 지급하고,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는 상승률이 낮은 지수를 기준으로 상승률의 92%를 절대수익으로 지급한다.

ELS 2239~2242호는 만기 3년에 조건에 따라 고수익 조기상환이 가능한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각각 KOSPI200·HSCEI·S&P500·SK텔레콤·GS건설·대한항공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연 10.8%~연 18%의 수익률로 조기상환이 가능하다.

특히 ELS 2242호는 만기 3년에 매 반기마다 GS건설·대한항공 두 기초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이상이거나 평가기간 중 두 기초가격의 종가가 동시에 최초기준가격의 107%이상 상승한 적이 있으면 연 18%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한번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8%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2243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과 HSCEI 두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50%이상이면 0.8%(연 9.6%)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KOSPI200과 HSCEI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0.8%(연 9.6%)의 절대수익률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ELS 2244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과 HSCEI와 S&P500 세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45%이상이면 0.375%(연 4.5%)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KOSPI200과 HSCEI 와 S&P500 세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0.375%(연 4.5%)의 절대수익에다 연 8%의 수익을 추가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동양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문의는 고객지원센터(1588-2600)로 하면 된다.


  •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4]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3.04]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0: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87,000
    • +2.73%
    • 이더리움
    • 2,954,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1.13%
    • 리플
    • 2,009
    • +0.35%
    • 솔라나
    • 125,300
    • +2.29%
    • 에이다
    • 378
    • +1.34%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50
    • -0.77%
    • 체인링크
    • 13,080
    • +2.83%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