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총선 이후 수주 흐름 주목-KTB證

입력 2012-04-10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B투자증권은 10일 SK C&C에 대해 각종 규제 우려로 현 주가는 밸류에이션 밴드의 최저점 수준에 도달했지만 규제 이슈는 과반영 국면으로 판단되고 2분기부터 수주가 개선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

최찬석 연구원은 “SK C&C는 매출 2조 3천억원, 영업이익 2300억원의 가이던스는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며 “시장에서는 영업이익률 10% 달성 여부에 의구심을 가지고 있지만 고마진의 OS 비중이 늘고 있어 달성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2분기부터는 카자흐스탄 물류, e-Commerce 아시아 지역 진출 등의 수주 흐름을 기대해 볼만 하다”며 “올해 해외 매출은 전년의 920억원 대비 100% 증가한 1800억원 수준”으로 예상했다.

뿐만 아니라 “대기업 SI사들의 공공 물량에 대한 전면적인 입찰 금지를 담고 있는 SW진흥법안이 3월 법사위 통과를 하지 못하면서 자동 폐기되는 분위기도 긍정정”이라고 진단했다.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2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17,000
    • -2.98%
    • 이더리움
    • 2,915,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57%
    • 리플
    • 2,014
    • -1.8%
    • 솔라나
    • 124,200
    • -3.5%
    • 에이다
    • 381
    • -3.3%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25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3.08%
    • 체인링크
    • 12,980
    • -3.78%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