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음주운전' 신은경 "돈 때문에… 아직도 죄송"

입력 2012-04-10 0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배우 신은경이 음주운전 사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신은경은 9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집안의 가장으로 살아왔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신은경은 "경제적으로 위기에 몰렸을 때 출연하기로 했던 영화가 있어서 출연료를 먼저 달라는 부탁을 하러갔다"며 "출연료를 달라는 말을 해야 하는데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나름대로 잘 나가는 스타였는데 돈을 부탁한다는게 죽기보다 싫어 술을 먼저 마셔야 했다"라고 말했다.

당시 무면허로 음주운전을 하다 발각됐던 신은경은 "음주운전 후 죄인이라는 생각이 심리적으로 강하게 남았다. 죄송하다는 생각이 아직도 마음 속에 자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신은경은 양악수술에 대한 루머를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6,000
    • +0.86%
    • 이더리움
    • 2,659,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1.41%
    • 리플
    • 1,516
    • -0.92%
    • 솔라나
    • 105,400
    • +0.86%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77%
    • 체인링크
    • 11,640
    • +0.17%
    • 샌드박스
    • 59.97
    • +0.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