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음주운전' 신은경 "돈 때문에… 아직도 죄송"

입력 2012-04-10 0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배우 신은경이 음주운전 사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신은경은 9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집안의 가장으로 살아왔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신은경은 "경제적으로 위기에 몰렸을 때 출연하기로 했던 영화가 있어서 출연료를 먼저 달라는 부탁을 하러갔다"며 "출연료를 달라는 말을 해야 하는데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나름대로 잘 나가는 스타였는데 돈을 부탁한다는게 죽기보다 싫어 술을 먼저 마셔야 했다"라고 말했다.

당시 무면허로 음주운전을 하다 발각됐던 신은경은 "음주운전 후 죄인이라는 생각이 심리적으로 강하게 남았다. 죄송하다는 생각이 아직도 마음 속에 자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신은경은 양악수술에 대한 루머를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1: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83,000
    • +3.53%
    • 이더리움
    • 2,963,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53%
    • 리플
    • 2,012
    • +1%
    • 솔라나
    • 125,800
    • +3.37%
    • 에이다
    • 379
    • +2.16%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70
    • -0.46%
    • 체인링크
    • 13,120
    • +3.63%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