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현장] 한명숙, 유세도중 날계란 맞을뻔(종합)

입력 2012-04-09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9일 충남 서산 유세 과정에서 행인으로부터 봉변을 당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후 조한기 후보 유세를 마치고 당직자 등 20여명과 함께 인근 동문시장으로 들어갔다. 한 대표가 금은방을 지날 때 술에 취해 근처에 있던 이모(62ㆍ일용직노동자)씨가 손에 쥔 계란을 한 대표에게 던지려고 했다.

순간 한 대표는 수행하던 경호원들이 이를 막았고 이씨는 손에 쥔 계란을 떨어뜨렸다. 다행히 한 대표는 다치지 않고 유세를 마쳤다.

경찰은 이씨를 연행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30,000
    • +5.44%
    • 이더리움
    • 2,999,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4.45%
    • 리플
    • 2,035
    • +2.42%
    • 솔라나
    • 130,600
    • +5.92%
    • 에이다
    • 393
    • +1.29%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0.05%
    • 체인링크
    • 13,270
    • +4.24%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