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별 초창기 모습 "새록새록, 변천사 느낄 수 있어"

입력 2012-04-0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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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각 사이트별의 초창기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스판에는 ‘사이트별 초창기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다음’ ‘네이버’ ‘네이트’ 등 포털 사이트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우선 네이버는 현재 초록색 로고와 달리 검정색으로 된 다른 형태의 모습을 띠고 있으며, 분야별 섹션도 지금과 달리 단초로운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다음은 로고의 대표적인 색깔인 노란색, 주황색, 초록색, 파란색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섹션 별로 맞춰 대표 색깔로 분리해 놓았다.

그 외에 네이트 역시 로고 스타일에서 약간의 변화가 생겼으며 이미지 보다 카테고리로 표현해 놓았다.

이 같은 사이트별 초창기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록새록 떠오르네”, “인터넷의 산 증인이라고 할 수 있죠”, “오랜만이네, 초창기 모습”, “변천사를 느낄 수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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