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제13회 아모레 카운셀러 대회’ 개최

입력 2012-04-06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모레퍼시픽은 6일 잠실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구 펜싱경기장)에서 ‘세상을 물들이는 아름다운 여정’을 캐치프레이즈로 ‘제13회 아모레 카운셀러 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아모레퍼시픽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해 오고 있는 전국의 아모레 카운셀러가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장(場)으로 아모레는 카운셀러들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도전의식과 프로 세일즈 우먼으로서의 자긍심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매년 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한 해동안 우수한 성과를 보인 아모레 카운셀러를 대상으로 개척왕, 신인왕, 판매왕, 증모왕, 그룹왕 분야의 연도대상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특히 대구 월배특약점 여창숙 수석지부장이 그룹왕의 영예를 안았다.

서경배 대표이사는 아모레 카운셀러에게 바치는 마음을 담은 헌정시를 직접 낭독함으로써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무대에는 2011년 미스코리아 선(善) 김이슬양의 어머니인 허순미 카운셀러를 비롯해 수상자들을 소개하는 다양한 영상이 펼쳐졌으며, 아모레 카운셀러들이 직접 참여한 뮤지컬 공연 등도 있었다.

서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지난 48년 동안 늘 고객의 곁에서 함께 했던 아모레 카운셀러 여러분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에 오늘의 아모레퍼시픽이 있다”고 아모레 카운셀러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세계 금융위기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항상 ‘고객의 평생 파트너’라는 아모레 카운셀러의 소명과 가치를 실현해 나감으로써 올 한해 더 큰 역사를 만들어가자”며 아모레 카운셀러와 방문판매 임직원들의 열정과 비전을 주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89,000
    • +0.32%
    • 이더리움
    • 3,167,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566,000
    • +1.43%
    • 리플
    • 2,031
    • -0.15%
    • 솔라나
    • 129,900
    • +1.72%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545
    • +1.49%
    • 스텔라루멘
    • 221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77%
    • 체인링크
    • 14,650
    • +3.1%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