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證, ELS 7종 공모

입력 2012-04-06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연 22.4% 수익 추구…700억원 규모

KDB대우증권은 최고 연 22.4%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7종을 6일부터 공모한다. 이번 상품은 KOSPI200, S&P500, 홍콩항생중국기업지수(HSCEI), SK텔레콤, 현대미포조선, 대한한공, 호남석유, 삼성증권, KT&G, 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총 700억원 규모로 모집 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7115회 금호석유-대한항공 조기상환형 ELS’는 3년만기 상품으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22.4% 수익을 제공한다.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어도 연 22.4%의 수익을 확정 지급한다.

또 ‘제7114회 KOSPI200-HSCEI-S&P500 월수익지급식 조기상환형 ELS’도 3년만기 상품으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연 11.28%에 해당하는 수익을 매월 지급한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12개월), 90%(18개월·24개월), 85%(30개월)이상인 경우 원금을 조기상환 한다.

이밖에 ‘SK텔레콤-현대미포조선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2Way ELS’(3년만기, 최대 연 8.0%), ‘KOSPI200-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9.0%), ‘KOSPI200-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10.1%), ‘호남석유-삼성증권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17.1%), ‘KT&G-하이닉스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2Way ELS’(3년만기, 최대 연 15.0%) 등을 함께 모집한다.

이번 ELS는 오는 10일 오전 11시까지 모집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 1644-3322)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10]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식워런트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0,000
    • +1.78%
    • 이더리움
    • 2,987,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44%
    • 리플
    • 2,035
    • +1.45%
    • 솔라나
    • 126,600
    • +0.88%
    • 에이다
    • 386
    • +2.12%
    • 트론
    • 416
    • -0.72%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13.39%
    • 체인링크
    • 13,120
    • -0.15%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