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이혼' 남동생 조지환 심경 토로 "가슴이 찢어진다"

입력 2012-04-05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결혼 13년 만에 협의이혼으로 결혼생활 종지부를 찍은 개그우먼 조혜련(43)에 남동생 배우 조지환이 안타까운 심경을 보였다.

5일 조지환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프다 맘이...찢어진다. 가슴이...”라는 글로 현 심경을 고스란히 전했다.

같은날 조혜련의 협의 이혼 소식이 전해져 세간에 충격을 안긴 가운데 그는 지난 4일 법원을 통해 판결을 받고, 현재 중국에 체류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측은 이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다”라며 “이미 이혼을 위해 프로그램 하차도 준비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 본인이 조용하게 있길 원해서 인지 전화연결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조혜련은 1999년 김현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향후 양육권이 누구에게 주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88,000
    • +0.57%
    • 이더리움
    • 2,667,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03%
    • 리플
    • 1,514
    • -1.17%
    • 솔라나
    • 105,300
    • +0.29%
    • 에이다
    • 275
    • -1.08%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09%
    • 체인링크
    • 11,620
    • -0.51%
    • 샌드박스
    • 58.98
    • -1.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