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하루만에 반등…기관·개인 ‘사자’

입력 2012-04-0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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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전약후강 장세를 펼치며 하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기관과 개인이 전날에 이어 동반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장을 주도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5일 전일대비 0.42%, 1.15포인트 오른 272.0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유럽발 악재에 하락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약세 출발했다. 장 초반 1% 이상 급락하기도 했지만 투신권을 중심으로 한 기관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상승 반전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1614계약, 723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4420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2.04로 전일에 비해 약화됐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850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968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18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30만1576계약, 미결제약정은 1719계약 늘어난 10만1038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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