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내항 등 4곳 항만재개발 예정지구 추가

입력 2012-04-05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부 ‘항만재개발기본계획 수정계획’확정ㆍ고시

인천내항과 서귀포항 등이 4개 지역이 항만재개발 예정지구로 추가됐다.

국토해양부는 항만 재개발 예정지구를 확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항만재개발기본계획 수정계획’을 6일 중앙항만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ㆍ고시한다고 5일 밝혔다.

수정안에 따르면 항만재개발 예정지구는 당초 11개 항 12개지구에서 인천 내항과 부산항(자성대부두, 용호부두), 서귀포항 등 4곳이 포함된 16개지구로 확정됐다.

항만재개발 예정구역도 해양문화관광지구로 정하고 포괄적 지구개념으로 변경해 허용가능시설을 제시했다. 종전 계획에는 관광ㆍ휴양, 상업ㆍ업무, 문화ㆍ전시, 도로ㆍ공원 등 세부적 기능과 면적ㆍ위치를 명시했다.

또 항만재개발 기본계획 대상기간을 항만기본계획 기간과 일치토록 하기 위해 기본계획 기간을 2007∼2016에서 2011∼2020으로 조정했다.

한편, 이번 수정계획은 지난 2007년 10월 최초 수립된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을 매 5년마다 타당성을 검토해 변경하도록 한 항만법령에 따라 수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00,000
    • +2.27%
    • 이더리움
    • 3,534,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4.93%
    • 리플
    • 2,145
    • +0.85%
    • 솔라나
    • 130,700
    • +2.99%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6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2.11%
    • 체인링크
    • 14,080
    • +1.2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