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 비주얼' 뉴이스트 렌-민현,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선다

입력 2012-04-0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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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남성 5인조 그룹 뉴이스트(NU’EST) 멤버 렌과 민현이 패션쇼 런웨이에 선다.

훤칠한 키와 우월한 비주얼로 ‘뉴 스타일 아이콘’이란 타이틀과 함께 데뷔한 뉴이스트 멤버 렌과 민현은 데뷔한지 한 달도 되지 않아 모델로 발탁됐다. 오는 7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릴 ‘F/W 2012-2013 서울패션위크’ 박윤수 패션쇼(BIG PARK)에서 런웨이를 가질 예정이다.

서울 패션 위크는 패션 피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국내 최대 패션 행사다. 배우 강동원과 차승원, 모델 장윤주 등 최정상급 스타들과 작업을 해온 디자이너 박윤수 패션쇼에 갓 데뷔한 신인 아이돌이 등장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뉴이스트 멤버 렌과 민현의 훤칠한 키와 비주얼의 조합은 기존 활동 중인 모델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다. 색다른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이 런웨이에서 보여줄 또 다른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JR Aron 백호 민현 렌으로 이뤄진 뉴이스트는 타이틀곡 ‘FACE’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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