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진건설산업, 6일 '강동 와이시티' 견본주택 개관

입력 2012-04-0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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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진건설산업은 오는 6일 강동구 길동에 조성하는 ‘강동 와이시티’의 견본주택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시 강동구 길동 414-4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강동 와이시티는 지하2층~지상18층에 도시형생활주택 216가구, 오피스텔 72실 등 총 288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가구당 평균 1억2700만원 선이다.

강동 와이시티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녹지공간도 조성된다. 지상 2층은 다양한 휴게공간과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 시설을 비롯 단지내 쌈지공원과 옥상 미니정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지상 3~6층은 오피스텔, 7~18층은 도시형생활주택이 들어선다. 단지 내부는 층고를 2.9m로 높였고, 실내에 수납공간을 확보하는 등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또한 부동산 자산관리 전문회사인 글로벌PMC와 연계를 통해, 투자자들이 체계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분양 관계자는 “강동역과 길동역의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탁월한 교통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강일 첨단업무단지 개발, 천호뉴타운 개발, 제2롯데월드 신축 등 개발호재도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 위치는 서울시 강동구 천호사거리 인근이다. (문의 02-1899-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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