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과거 아이돌 그룹 멤버로 데뷔할 뻔"

입력 2012-04-04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널A

배우 이아현이 과거 아이돌 그룹 멤버로 데뷔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아현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토크쇼 ‘쇼킹’에 출연해 과거 인기 혼성그룹 ‘뮤’의 멤버로 발탁됐던 사실을 밝혔다. ‘핑클’ ‘코코’ ‘젝스키스’ ‘SS501’ 등 90년대 최고의 가수들을 탄생시킨 이호연 대표의 눈에 띄었던 것.

이날 녹화에서 이아현은 “다른 멤버들의 재능은 내가 범할 수 없는 것이라 느껴 탈퇴를 선택했다”며 “내 빈자리에 가수 김준희 씨가 들어갔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당시 인기그룹이었던 ‘코코’와 함께 저녁식사를 했던 경험을 전하며 “가슴이 두근두근 떨렸다”고 표현했다.

이아현의 솔직한 이야기는 4일 밤 11시 방송되는 ‘쇼킹’에서 들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65,000
    • -0.17%
    • 이더리움
    • 3,452,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3%
    • 리플
    • 2,122
    • +0.19%
    • 솔라나
    • 127,300
    • +0.24%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6
    • +2.06%
    • 스텔라루멘
    • 265
    • +3.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59%
    • 체인링크
    • 13,970
    • +1.01%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