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이민호와 재결합설 "말도 안돼! 사실무근 "

입력 2012-04-0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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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과거 공개 열애를 선언했던 미남배우 이민호와 박민영의 ‘재결합’설이 나돌자 박민영의 소속사 측이 이를 전면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 측근들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최근에도 자주 안부를 묻고 서로의 집 근처에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드라마 `시티헌터`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지만 5개월의 짧은 열애 끝에 결별한 바 있다.

박민영의 소속사 킹콩 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특별히 연락을 주고받거나 가깝게 지내고 있지 고 연락도 안 하고 지내는 걸로 안다"며 재결합설을 일축했다.

한편 이민호와 박민영은 지난해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5개월 간의 교제 끝에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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