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3' 유나킴, YG 연습생 됐다 "JYP는 어쩌고…"

입력 2012-04-0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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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슈퍼스타K3' 영상 캡처
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에 참여했던 유나킴이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 됐다.

유나킴은 지난해 말부터 YG의 연습생 신분으로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나킴은 앞서 지난해 진행됐던 '슈스케3' 미국지역 예선에서 남다른 끼를 발산하며 본선에 진출했지만 생방송 무대에 서는 톱10에 합류하는데 실패했다.

당시 가창력, 남다른 끼와 귀여운 외모로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특히 '슈스케3'에 합류하기 전 이미 JYP 오디션에서 2차까지 합격한 상태였다. 이에 '슈스케3' 심사위원중 한명인 윤종신도 "JYP와 슈스케3에서 둘다 붙으면 어디로 갈꺼냐?"라는 질문을 했는데 유나킴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슈스케3'로 가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결국 유나킴은 JYP도 '슈스케3'도 아닌 YG행을 결정지었다. 앞으로 유나킴이 YG에서 어떤 모습으로 발전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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