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비닐하우스 파손등 강풍 피해

입력 2012-04-03 2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지역에서도 강풍으로 130여㏊에 설치된 비닐하우스가 파손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경남도가 3일 중간집계한 피해상황을 보면 창원, 밀양, 의령, 하동 등지에 설치된 20㏊의 비닐하우스가 반파됐고 117㏊에서는 비닐이 파손됐다.

특히 의령군 73㏊, 하동군 50㏊의 비닐하우스가 파손돼 딸기, 수박, 호박 등 농사에 추가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경남지역에서 건물 등 피해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으나 시·군별로 피해 조사가 진행 중이어서 정확한 집계가 나오면 피해 규모는 훨씬 커질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43,000
    • +1.25%
    • 이더리움
    • 3,441,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72%
    • 리플
    • 2,235
    • +3.47%
    • 솔라나
    • 138,500
    • +0.73%
    • 에이다
    • 425
    • +1.67%
    • 트론
    • 445
    • +1.6%
    • 스텔라루멘
    • 259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5%
    • 체인링크
    • 14,460
    • +1.97%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