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IPTV에서 4.11총선 설문참여 하세요”

입력 2012-04-0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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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스마트 풀 서비스 제공

▲LG유플러스 직원들이 SNS와 TV를 접목한 ‘소셜TV’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주제의 설문에 쉽게 참여 할 수 있는‘스마트풀’서비스를 U+TV를 통해 체험하고 있다. LG유플러스 U+TV 이용자들은 손쉽게 ‘Social TV’를 통해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 하고 차세대 ‘Smart Poll’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TV를 접목한 ‘소셜 TV’ 서비스와 IPTV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주제의 설문에 쉽게 참여 할 수 있는 차세대‘스마트 풀(Smart Poll)’ 서비스를 U+ TV를 통해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소셜 TV 서비스는 IPTV를 시청하면서 주요 채널과 프로그램에 대한 트위터 상의 다양한 반응과 가십거리를 방송과 함께 시청할 수 있어 보다 재미있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이다.

경쟁사 서비스와 달리 트위터 계정이 없어도 IPTV를 시청하면서 올라오는 글들을 읽을 수 있게 했으며 현재 시청하고 있는 채널 혹은 프로그램과 관련된 트윗만을 필터링 해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선보인 스마트풀 서비스는 시청자들의 참여가 가능한 IPTV를 활용해 설문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신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4·11 총선에 대한 시청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정당별 정책에 대한 찬·반 의견 등을 설문조사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향후 관공서나 기업 등이 약 90만명의 LG유플러스 U+TV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소셜TV와 스마트풀 서비스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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